인체의 어느 부위를 검사 ?
초음파검사는 간, 담낭, 췌장, 비장, 콩팥 등의 상복부 장기나 방광, 자궁, 난소, 전립선 등의 골반강 장기 외에도 갑상선, 유방, 음낭, 근골격계, 심장 등 다양한 인체 장기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.
일반적으로 초음파검사를 하는 이유는 통증이나 염증이 있을 때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하기도 하고, 증상이 없는 환자에서 종양을 조기에 진단을 하거나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산전 태아를 평가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여러 장기에 대해 조직검사를 할 때도 초음파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조직검사를 하면 안전하고 쉽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. 도플러 초음파검사를 통해서 혈관의 협착 정도를 파악하거나, 좁아진 혈관을 넓혀 주는 혈관성형술이나 늘어난 정맥들로 인한 하지정맥류 수술의 대상을 결정하는 데에도 사용하게 됩니다.